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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사업

기업과 예술의 뜻깊은 동행을 응원합니다.

제주메세나 환경개선프로젝트는 2019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로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들로 인하여 지구의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 지금
도내 환경문제를 둘러보고 환경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개선방안을 모색해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 해양쓰레기 수중 정화 활동 및 다양한 예술 캠페인을 개최함으로써 환경문제와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환경개선 프로젝트입니다.

환경개선프로젝트 BI

2020년의 환경개선프로젝트 [Time for us & earth]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플라스틱 재활용 인식을 고취 시키기 위하여
데이브하켄슨의 ‘Precious Plastic’과 제주의 문화예술을 접목 시킨
제주만의 환경개선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간편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회적 변화에 따라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게 된 플라스틱.

전 세계에서 매년 최소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지만 그 중 재활용 되는 양은 전체의 7%에 불과합니다.
그 결과 플라스틱 폐기물과 함께 미세플라스틱이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데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 역시 피할 수 없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TIME FOR US & EARTH 책자 보기

2019년의 환경개선프로젝트 [ART Bin 프로젝트]

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부의 무색 폐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었으나
무·유색, 라벨 용기가 혼합돼 재활용 효율이 낮고 품질도 떨어지는 점을
효과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자 PET병 수거기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수거된 플라스틱으로
업사이클링 작품을 제작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2019년 8월부터 12월까지 쉽게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ART Bin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누구나 쉽게 업사이클링에 도전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참여한 도전이 예술작품으로 탄생하는 것!‘이었습니다.

2019 여름,
월정, 평대, 세화리 해변에서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 의해 모아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업사이클링 작가인 김기대 작가에 의해 ‘상들리에’라는 작품으로 탄생되었고, 현재는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해녀의 부엌”에 설치, 전시되었습니다.

쓸모없는 쓰레기가 예술로 태어나는 과정과 한계가 없는 업사이클링을 소개한 [ART Bin 프로젝트]는 KCTV제주방송
특집으로 방영되었으며 쓰레기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주메세나협회는 사회적 이슈인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자원의 재활용 확산을 위해
[ART Bin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앞으로도 생활 속 재활용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입니다.

환경개선 프로젝트는 제주메세나협회와 도내기업 그리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