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인제주 창작오페라 <해녀>가 이번에는 4월 23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의 총 감독은 임서영 기획국장이 맡았으며, 제주지역의 출연진들이 출연하여
해녀와 제주도의 문화를 알릴 예정입니다:)
오페라인제주는 <해녀>를 통해 해녀들의 척박했던 삶과 애환, 사랑을 담아내고
그들의 고통, 삶의 보람을 보듬어 주었는데요~
이번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창작오페라 <해녀>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본 공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메세나협회, 정선희한의원이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