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실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동백이 피기까지는’이 8/30일부터 9월 6일까지 아라동에 위치한
심헌갤러리(관장 허민자)에서 선보입니다!
제3회 개인전 모티브는 동백꽃의 꽃봉오리입니다!
동백꽃봉오리의 형상은 마치 심장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허민자 심헌갤러리 관장은 “전영실은 부드럽고 섬세한 선을 사용하기도 하고 주먹 쥔 손으로 천천히 밀고 나가는 선을 사용하는 작가”라며
“아기 동백꽃이 심장으로 화현하고 꽃으로 피어난다는 전시 내용은 고향으로 돌아온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을 보듯이 보여 주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본 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사)제주메세나협회, 미로우미디어가 후원합니다
전영실 작가님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