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열정을 돌아보는 연극을 만나보자!
제주 연극인 강상훈의 모노드라마(1인극) ‘백조의 노래’가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세이레아트센터 동네극장에서 열립니다!
‘백조의 노래’는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Anton Pavlovich Chekhov)’가 1888년 발표한
단막극입니다!
초라한 어느 지방 무대에서 늙은 배우가 홀로 남아있고, 그곳에서 배우는 지나온 삶의 회환과
무대에 대한 열정을 애잔하게 읊조립니다.
관람료는 일반 1만5000원, 청소년 8000원이예요!
공연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월요일(9월 6일)과 화요일(7일)은 공연이 없어요!
‘백조의 노래’는 제주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건강일등약국이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