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빠도 떠나고… 갑자기 네 남매만 덩그러니 남게 된 상황
근데 진짜 더 충격적인 건 집에서도 나가라는 퇴거 명령서까지
남은 건 아빠가 남긴 편지 한 장이랑
누나 춘자 이름으로 된 오래된 차 등록증 딱 하나
삼촌 차를 어떻게든 끌고 나온 춘자누나가
동생들이랑 회의하다가 준명이 “학교 1년만 쉬고 여행 다니고 싶다”는 말에
순간 다들 빡 하고 꽂혀서…?
그래서 네 남매는 결국 진짜로 캠핑 떠납니다
집도 학교도 잠시 멈추고,
그냥 우리끼리 살아보는 1년이 시작된 거지
이게 현실 도피인지 성장 여행인지
도망인지 출발인지…
그건 제주 바람이 알려줄지도
노르웨이산 고등어
감독 : 오멸
출연 : 조은, 이경준, 양태호, 양준명, 양다예, 안해주
영화 상영 : 12/27(토), 오후 4시
감독과의 대화 : 12/27(토), 오후 5:30~ (오멸_대표작품 '지슬')
상영료 : 후원금
장소 : 신형당 (목포시 해안로 249번길 10)
예약 : 0507_1379_5259 (20명 한정, 예약순)
주최 : ㈜자파리필름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메세나협회, 농협은행 제주본부
#메세나매칭결연사업 은 기업과 예술의 만남으로 기업은 예술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의 공익성을 매개로 기업의 문화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예술단체・개인의 지속적・안정적 창작 활동을 보장합니다.
행사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사전 연락 후 방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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