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건너온 예술 한 채, 세토우치에 상륙!
일본 세토 내해 우노항에 아주 특별한 집 한 채가 도착했어요
그냥 집 아니고요… 기억과 시간, 바다와 나를 담은 예술적인 집이에요
이번 설치작업은 좀 특별합니다.
바로바로…
제주에서 건너온 폐집어등과
세토 지역에서 모은 해양 폐기물로 만든 업사이클 아트!
이게 단순한 구조물이냐고요?
아니죠~ 이건
환경 예술 그리고
나 자신을 마주보는 자아 성찰의 공간이에요.
거울처럼 반사되는 전면에서는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지?”라는 질문이 툭…!
뒤쪽은 시간의 층이 켜켜이 쌓인 기억의 구조물로,
마치 내 안의 과거까지 되짚는 느낌이랄까요?
제주와 세토우치,
두 바다 마을의 예술적 콜라보!
국경을 넘는 폐자원의 여정과 감성의 교차점, 만나보세요!
일시 : 2025년 ~ 영구설치
장소 : 일본 세토 내해 우노 항
주최 : 부지현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메세나협회, 봄날의원
#메세나매칭결연사업 은 기업과 예술의 만남으로 기업은 예술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의 공익성을 매개로 기업의 문화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예술단체・개인의 지속적・안정적 창작 활동을 보장합니다.
행사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사전 연락 후 방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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