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예술의 흔적을 만나볼 시간!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말 특별한 전시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존재와 흔적〉이라는 기획전인데요, 프랑스 낭트에서 시작된 이 전시가 한국과 제주, 그리고 파리까지 이어지는 멋진 여정을 담고 있답니다.
두 작가, 박인혁과 하석홍이 각자의 방식으로 삶과 존재를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비슷한 듯 다른 그들의 화면 속 이야기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할 거예요. 그리고 한국과 프랑스의 미학자들과 평론가들의 대화도 전시에 더 깊은 이야기를 더해주죠!
특히 이번 전시는 국경을 넘어, 제주부터 낭트까지 다양한 지역의 예술가들이 협업해 만들어졌어요. 문화와 예술이 만나는 자리에서, 여러분도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삶과 존재를 예술로 만나고 싶은 분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일시 : 2024. 12. 16(월) – 12. 24(화)
장소 : Galerie TrES (3 Rue Bossuet, 44000 Nantes, France)
주 최 : 아트랩와산
후 원 : 제주특별자치도
(사)제주메세나협회
#메세나매칭결연사업 은 기업과 예술의 만남으로 기업은 예술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의 공익성을 매개로 기업의 문화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예술단체・개인의 지속적・안정적 창작 활동을 보장합니다.
행사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사전 연락 후 방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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