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풍애 사진동호회 회장을 역임하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6회의 단체전을 기획, 운영해왔다.
이 과정에서 전시 기획, 작품 선정, 공간구성 등 전시 전반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여 왔다.
일상의 도구인 스마트폰을 통해 제주의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사진이 생활예술이자 창작 표현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또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제주 풍경 사진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일상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주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